자막 없는 강의도, 외국어 영상도, 오래된 녹화 파일도. Subline이 당신의 Mac 안에서 말소리를 알아듣고 실시간 자막을 그려냅니다.
어떤 영상이든, 자막이 흐른다영상이든 음성이든, 창에 떨어뜨리면 바로 재생됩니다.
말소리의 언어를 한 번 고르면, 그다음은 오프라인에서도.
말하는 속도 그대로, 화면 위에 실시간으로 떠오릅니다.
외국어 강의도, 자막 빠진 영화도, 오래된 녹화도. 재생을 누르는 순간, 말소리가 자막이 되어 흐릅니다.
자막을 만들고, 찾고, 내보내는 일을 한 앱에서 합니다.
Apple 온디바이스 음성 인식이 재생 중인 영상과 음성의 자막을 말하는 속도 그대로 그려냅니다.
타임라인 위에 말이 몰린 구간이 그려집니다. 듣고 싶은 대목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음성 인식까지 전부 기기 안에서.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전체 대사를 검색하고, 줄을 클릭하면 그 장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만든 자막을 SRT, WebVTT, 텍스트로 저장해 어디서든 다시 씁니다.PRO
버튼 하나로 재생목록 전체의 자막을 미리 준비하고, 껐다 켜도 보던 지점부터 이어봅니다.
개발자는 당신이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음성 인식은 Apple의 온디바이스 프레임워크로 기기 안에서만 실행되고, 재생목록, 자막, 설정은 전부 당신의 Mac에만 남습니다.
재생을 누르면 Subline이 자막을 만드는 모습 그대로 재현됩니다.
실제 앱과 같은 흐름입니다. 말이 끝나기 전에 자막이 먼저 도착합니다.
설치하고 바로 100분을 무료로 재생해 보세요. 계속 쓰고 싶어지면 월간, 연간, 평생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macOS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영상과 음성 형식(MP4, MOV, M4V, M4A, MP3, WAV 등)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영상뿐 아니라 음성 파일에도 똑같이 자막(스크립트)이 만들어집니다.
자막 언어팩을 처음 내려받을 때만 필요합니다. 그 후에는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동작합니다. 여러분의 영상이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Apple 온디바이스 음성 인식이 지원하는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수)를 지원합니다. 설정에서 언어를 고르면 필요한 언어팩을 안내해 드립니다.
네. Space 재생/일시정지, A/S 10초 이동, Z/X/C 배속 조절, V 자막 토글, ⌘O 열기까지 전부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고, 트랙패드 핀치 줌과 두 손가락 이동도 지원합니다. 첫 실행 온보딩에서 한눈에 보여드려요.
발음과 녹음 품질에 따라 다르지만, 강의나 인터뷰처럼 또렷한 음성에서는 매우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자동 인식 결과이므로 완벽하지는 않을 수 있고, 만들어진 자막은 SRT로 내보내 자유롭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앱 설치는 무료이고, 내 영상과 음성을 모두 합쳐 100분까지 무료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자막은 영상 3개까지 무료입니다. 앱에 들어 있는 샘플 영상은 두 한도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더 쓰려면 Subline Pro를 월간(₩1,100), 연간(₩6,600), 평생 이용권(₩9,900, 1회 결제)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Pro는 재생과 자막 무제한, SRT, WebVTT, 텍스트 내보내기, 재생목록 전체 자막 분석을 엽니다. 구독은 App Store 계정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계정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개발자 서버가 아예 없으며, 데이터는 전부 내 Mac에만 저장됩니다. 결제는 Apple App Store가 처리합니다.
macOS 26 이상이 설치된 Apple Silicon Mac에서 동작합니다.
설치하고 100분은 무료로. 계속 보고 싶어지면 한 달 ₩1,100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