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S 전용, 모든 처리는 기기 안에서
겹친 사진, 초고화질, 큰 파일. 사진첩을 무겁게 만드는 것들을 찾아 한 번에 걷어내요. 열자마자 얼마나 가벼워질지 먼저 보여드릴게요.

지금 얼마나 비울 수 있는지, 홈에서 바로
쓱 훑고, 골라 담고, 다시 확인하고, 싹 비워요. 5분이면 사진첩이 한결 가벼워져요.
겹친 사진과 초고화질, 큰 파일을 찾아 얼마나 비울 수 있는지 보여줘요. 찾기만 할 뿐, 지우지 않아요.
왼쪽은 쓰레받기, 오른쪽은 유지. 고른 사진은 바로 사라지지 않고 쓰레받기에 담겨요.
담긴 사진을 한 번 더 훑어보고, iOS 시스템 확인까지 거쳐요.
되찾은 용량을 보여드려요. 지운 사진도 ‘최근 삭제됨’에서 30일간 되돌릴 수 있어요.
손으로 고르는 재미와, 자동으로 찾아주는 편리함을 함께.
한 장씩 쓱 넘기며 정리. 파일 크기를 보면서 마음 편히 판단하세요.
같은 순간에 찍힌 비슷한 사진을 묶어, 가장 잘 나온 한 장만 남겨요.
필요 이상으로 큰 초고화질을 고화질로. 눈으론 차이 없이 용량만 쏙 줄어요. 위치, 날짜 정보는 그대로예요.
무거운 사진, 영상부터 차례로 살펴보고, 여러 개를 한 번에 골라 정리해요.
왼쪽은 쓰레받기, 오른쪽은 유지. 30초면 감이 와요.
익숙한 순간이라면, 지금이 쓱싹할 때예요.
담긴 사진: 0장, 0 MB (아직 아무것도 지워지지 않았어요)

실제 앱에선 이제 쓰레받기에서 한 번 더 확인한 뒤 비워요.
지운 사진은 30일간 되돌릴 수 있고요.
나머지 세 가지는 이렇게 쓸어요
비슷한 사진은 묶어서, 가장 잘 나온 한 장만 남겨요.
보이는 건 그대로, 용량만 가볍게.
무거운 것부터 찾아 한 번에 비워요.
실수로 소중한 순간이 사라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어요.
겹친 순간도, 무거운 영상도, 한 번의 손짓이면 충분해요.
찾고 담는 건 언제나 무료. 비우기 30장까지도 무료예요. 이용권은 셋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30장을 비워 보고 결정하세요. 세 이용권의 권한은 똑같고, 구독은 Apple 계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
기기를 바꿔도 같은 Apple 계정이면 ‘복원’으로 계속 쓸 수 있어요.

겹친 사진과 큰 파일을 찾아 한 번에 싹 비우는
함부로 지우지 않는 사진 정리 앱이에요.